내가 하늘에 맹세하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름건다 )

사례케이스 1.

내 친한 서강대 졸업생 친구의 여자친구다 ...

서강대 인문계열 졸업했어..경영 경제 복수 전공 그런거 안했고

토익은 920나온다. 호주 1년 연수했어.... 지금 뭐하는줄 아냐....

지금 취직이 안되서 문서 번역으로 근근히 먹고 살아...

29살의 늦은 나인데  그냥 대졸자인데  영어좀 하는 여자 써주는 회사 요새 없다.


사례 케이스2.

성균관대 30살 형이다... 임용고시 4년째 보다가 작년 부터

취직 도전했는데 취직안된다...국어쪽 전공이다..  취직 잘될거 같지?

올해도 취업 포기하고...대학원 준비하고있어.....



물론 저런케이스가 많다고 볼순 없지만

서성한 급 나와도..여자 28살 넘어가고

남자 30넘어가면 정말 엄청난 자격증이나 진짜 뭔가가 없는사람인데

토익점수랑 학점 좀된다고 .... 대기업 잘 안받아준다
 
영계들이 넘치는데...굳이 안받아 준단 말이다...

너네 유학원 같은데보면 연봉 1800짜리 상담원들 있지?

거기 의외로 명문대 나온 여자애들이 꽤 있어 .. 걔네들이 저기 사례 1케이스다....



진짜 모르면 말을 말아....

서강대 고대라고 무턱대고 30살 짜리 받아주는 시대는 분명지났다..

30살에 가까운 서강대 영문 출신 여자가 왜 연봉 2000만원 짜리 회사에 지원했는지

이해가 안되냐??....진짜 취업 준비 안해본넘이라고 말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