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졸이고

중소기업 설계팀에서 일하는데...

설계팀 인원만 5명정도

 첨에 이회사 입사해서

1년동안 한달에 100만원 받으면서

일년동안 한 30일 쉬었나?

 일 존나 많고 사람은 없고

근데 웃긴건 우리회사는 1년내내 구인인데

아무도 안온다  초봉이 존나 적어서 그런가

사람이 없고 일이 많아서 그런가...

  한일년 빡시게 하니까

2년차때 연봉 1000만원 넘게 올르고

사람들이 입사했다 바로 째고

그러니까  짬밥되는 사람이 없어서

2년차에 바로 승진..

요즘에도 사람 뽑는데

 내 부사수라서 내가 뽑는데

대학나왔다고 초봉 2200이상

이지랄들...

막상와서   면접때   시켜보면 좆ㅄ들..

그러니까 취업이 안되지

 아닥하고 현실을 직시하고

주는데로 받고 버티면

다취업되던데  

 그리고 몸값은 자기가 하기나름이다

 뭐  그렇다고

 우리주변 업체들은 다

이런상황이다  

  난 취업난 기사 볼때마다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온다

 ㅅㅂ  내부사수 1년째뽑고 있는데

취업난이라도 중소기업은 안간다는건가.......

그런놈들이 진짜 좆ㅄ들 이지  경기탓만하는.

뭐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