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조선소서 몇년 일해서 힘든 일에는 그닥 면역이 되있다고 생각하는데배타는 일 많이 힘들까요?향수 같은건 없는편입니다.자세히 알아보고싶은데 인맥도 없고 정보도 업속해서 주워들은걸로 판단하건데큰 상선을 타면 그나마 점나을거고 아니면 외국인 노동자 취급 받으며 일하다 어느날 선장의 보험금을 노린바다위에서의 실종까지 다양한 얘기들이 있는데 자세히좀 알고싶어서요.ㅠ나이는 올해 서른이고 한달뒤면 31이네요.ㅎ아직까지 해보고 싶은일이 많아서 이것저것 더 해보다 평생 할 만한 일을 정하고싶네요.
사나이 로망이긴한데...예전에 막갤에서 원양어선 이야기 막 떠돌아 다녔지.
베링해 대게잡이 추천
힘들고 피곤하고 짜증나는데 거슬리면 서든어택 칼전을 방불케함.
아는횽 26에 배타서 한번 나가면 빠르면 3달 늦으면 6개월에 들어온대.. 중간에 선원하나 돌아버리면, 일시적으로 육지에 착륙(?) 하긴 해도,, 뭐 할수있다면 하는게 좋겠지만. 나중에 결혼해서 애는 어떡할거야..?
비추에요 ㅠ_ㅠ 페이가 센만큼 일이 힘들다던지 문제가 있는 경우겠죠... 뭐... 배타고나서 성공했다는 분들 더러 알고 있습니다만 현재 결혼도 생각하셔야 될건데... 다른 쪽으로 생각해보세요 @ㅆ@
나 옛날 후배가 배탔는데 장난아녀 ㅋㅋㅋ 하루 3끼 생선만 먹고 그물망걷을때 존나 힘들댜 ㅋㅋㅋ죽는단다 아주 ㅋㅋ 몸좋아? 힘좋아? 그럼 가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