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조선소서 몇년 일해서 힘든 일에는 그닥 면역이 되있다고 생각하는데

배타는 일 많이 힘들까요?

향수 같은건 없는편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고싶은데 인맥도 없고 정보도 업속해서 주워들은걸로 판단하건데

큰 상선을 타면 그나마 점나을거고 아니면 외국인 노동자 취급 받으며 일하다 어느날 선장의 보험금을 노린

바다위에서의 실종까지 다양한 얘기들이 있는데 자세히좀 알고싶어서요.ㅠ

나이는 올해 서른이고 한달뒤면 31이네요.ㅎ

아직까지 해보고 싶은일이 많아서 이것저것 더 해보다 평생 할 만한 일을 정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