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디까지나 \'그나마\' 겠지만,

서울이 경기 어렵다고 느낄 정도면 지방의 경우에는 고용 창출이 없다고 보면 된다

있는 애들도 다 정리되고 있는 판국이지

구직자들이 눈이 높아서 청년 백수가 많다는 캐뻘소리 몇년간 들어왔지만, 그건 어느나라 이야기인지 모를 헛소리고

올라오는 것은 죄다 영업직 뿐.

그렇다고 공산품이 있는 기술영업이냐?

그것도 아니고 합법적 다단계 형식의 경기침체 에따른 빈자리를 채울려는 떡밥들만 만선.

계약직은 커녕 아르바이트도 자리가 없을 지경 나이 쳐먹고 입에 풀칠이라도 하면서 취업준비 하자는건 옛말이다

막노동 판은 죄다 뒤짚어 졌고 오늘 내일 하는 판국

그나마 자라니는 용역도 아저씨들 자리없어서 서로 순번 정해서 전화 대기 타는 현실임

서울은 경제 규모가 어느정도 되니깐 그래도 좀 버티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