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후 19살때부터 생산직으로 8년째 근무중.. 2교대 근무도 5년정도 했고
현재는 주간 근무(5시땡하면 퇴근)에 주5일제 근무만 하고 있어요.
생산직 사원이 사회에서 대접을 못받는게 사실?
그런데 제친구들이(대학재학중인애들) 저를 부러워 하는데,
사회에서 대접 못받아도 돈 많이 받는 생산직이 부러운건지..
친구들이 아직 취직 못해서 취직 걱정에 그냥 직업이 있는게 부러운건지..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생산직이 직업인 사람은
정말 사회적으로 약간 떨어진다고 생각하세요??
뭔소리하는겅미?? 누가그딴. 전국에생산직사원들한테 맞아죽고싶냐고 전하세요. 그건. 남잘되는꼴못보는 한국인의심리입니다. 생산직에서 일하던사람은 사무직은 줘도안합니다. 어떤게 더 좋은건지 알기때문이죠. 다 부러워서 좃같은말지꺼리는 푼수들의 알랑방귀일뿐이니. 신경쓰지마십쇼.그럴수록 더 약을올려주시고요.
고맙습니다. 사무실 사람들이 생산직 사원인 저를 좀 무시해서 글을 올렸어요... 힘이 되네요
ㅎㅎㅎ 사무직..ㅋㅋ 줘도안한다고 말해요. 힘내세요!!!!!
남신경쓰지마라..생산직이든 사무직이든 돈많은넘이 킹왕짱이다...1~2년땐 모르갰지만 10년이상 지나면 절대 무시못하지..기술있으니 짤리지도 않고.다른대갈수도 있자나
횽도....영어나....아니면 특별한 무언가 업무에 관련된 자격증같은거 따봐 ㅎㅎ
그럼 생산직 다니는 주제에 뭔 대접을 받으려고하는지...;;; 생산직이라도 통장에 돈이 많다면 모르겟지만.
자신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봐..나중에 아들이 대학나와서 2800쯤 주는 중견기업 사무직 들어가는거하고 고등학교 나와서 3500 생산직 들어가는거하고 남들한테 어느쪽이 더 자랑스러워 보일것 같아?
의무소방 말대로 자격증을 따야 되겠네요.. 야간대학 나름 지금 다니고 있는데.. 졸업해봐야 대우는 똑같은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