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랑 나는 아예 안맞고...( 주방일이 정말 박봉에 쉬는날도 거의 없고.....노가다라서...)
마땅히 잘하는건 없고... 졸업은 하고........
중 고등학교때 공부 안한게 어찌나 후회되던지......
지금이라도 경찰쪽 시험 준비중인데......
부모님들이... 솔직히 다좋은직장에......동생도 명문대에....
저만 막장이니......좀 그렇네요......빽으로 취직한다고 해도 ... 요새 빽으로 정규직 가능하나요?
알아는 봐준다고 한느데 무슨 공장이겠죠?? 4년제도 아니고 전문대 잘하는것도 없는 애 한테 무슨 사무직.......
빽으로 정규직 생산직 못들어가면 답이 없어서 ㅜㅜㅜㅜㅜㅜ
왜케 사는게 힘드나요...능력자들도 살기 힘들다 그러는데 ...막장은 더 그렇네요 ..
근데 ..꼴에 자존심이랑 눈은 높아서 막장일은 하기 싫고
친척들 모이면 진짜 괴로우시겠네요.....그냥 닥치고 조선소나 가세요
그런생각을 할때부터 미래가없어지는거다.
부라보.... 가족들 빽이라도 있으니 다행이네.. =ㅅ= 가족들 빛크리있으면 어릴떄부터 알바크리당하는거...ㅈ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