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놀라고왔지..

취직이 정말 힘들긴 하구나..느끼고왓다

콜센터 인바운드 상담직 뽑는다는데서 면접보러 오라더라

이쪽은..파견직?으로 볼수있는데...몇십명 뽑지도 않는데 200명이 왓더라

지원자들 학벌도 수도권 4년제 대졸자에 인물도 훤하고 외국어에  사회경력도 뻥을 친건지 어쩐지..

말하는건 청산유수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