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범하지 핑계같지만 그게 더더욱 뭔가를 함부로 못하게 만드는거같어
건국대 1년다니다 자퇴하고 학점은행했거든 처음 계획이야 이거해서 대학원가던가 그럴려고 했는데
뭐 사정이 있어서 지금은 학사따기는 했는데 결론적으로 무일푼 무경력에 무능력에 뭘좀 해볼래도 할수가없네
꿈은 큰데 현실은 시궁창이랄까
장사라도 배워볼까 어짜피 돈을 벌려고 사는거고
남밑에서 큰돈벌려고 하는것보다는 스스로 먹을꺼 찾는게 현명할지도 모르잖어
근데 집에서 뭐라 할지가 문제네 할것도 없는데 씁
뭐 공부하던게 있으니깐 집에서는 공무원해보는게 어떠냐고하긴하는데
친형도 공무원붙었고 근데 중요한건 내년에는 안뽑는다며 경찰은 싫은것도 있지만 내가 할수없는 사정이 있고 미치것다
남 밑에서 일하면서 경험을 쌓아라... 이론보다 중요할 때가 있는 경험이다. 무능력 + 무일푼 + 무경험... ㅡㅡ;;; 이제 나가서 행동하고 실천하고 고생해라. 그 속에서 신세한탄 하지말고 성공 아이디어를 찾고 자기 소자본을 마련하는 것이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