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2학년 조콜이에요~~!
다름이 아니고 담임선생님께서 생기부 2학년 것을 원하는 대로 해주신다는데..
왜 보면 인적사항 해놓고 이 학생은 학우관계가 원만하고 어쩌구저쩌구 하는 것 있죠?? 그거요..
다른애들은 생기부에 관심도 없는 듯.. 제가 담임선생님과 상담할 때 어쭈어 봤더니 기특하다고 잘만 마치면 원하는 대로
해주신다는데.. 많고 많은 좋은 말 중에 뭐가 나을지..
아무래도 나중에 사무직이 아닌 생산직쪽으로 가려하니까 끈기와 인내가 투철하고 뭐 이런식으로 써야할까요??
저보다 면접도 보시고 , 자소서도 써보셨을 선배, 형님분들께 조언 받으려고 글 올렸습니다~~!
좋은저녁되세요!!
ㅋㅋ 대충써라 거기서 거기임 나도 내가 대충썻음 ㅋㅋ
에이 그래도 괜찬은 것 좀 추천해주세요ㅠ.ㅠ 면접관들이 볼 것인데 조금이라도 어필이 되고 싶어요..같은거면 다홍치마라고 안좋은 것 보단 낫지 않을까요ㅜㅜ
공고 2학년 면접관까지 생각할 정도면 개념이네.\"책임감이 투철하여 학급의 궂은일을 가리지 않으며 대인관계가 좋아 반의 활기를 만든다.열심히 하고 꾸준히 하려는 자세가 귀감이 될만함\"
죄송하지만 면접관들이 그렇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차라리 자기 성격을 생각해보시고 장점을 넣도록 하세요... 나중에 자소서쓸때 그거랑 비슷하게 적으면 좀 더 신뢰감있는 자소서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