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8인데 ;; 졸업하고 빈둥거리다가 ... 맘잡고 이력서 첨 써봤거든 ;;

영업직이긴해도 KT&G 벽이 좀 높다생각하긴 했지만;;; 막상 떨어지니 내가 좀 한심해보이네 ;;

하긴 지원자격이 없으니 나한텐 유리한상황이였지만...자소서를 개같이 썼던것일까 ;;

인하대 일어일본학과 나왔거든...지잡대라면 지잡대가 될수도있는 어정쩡한 학교지만 ...

토익점수나 JPT점수도 어정쩡하고 ... 둘다 600~700사이 ;;

학점은 3.0조금 넘고 ... ;;

아 왜이리 인생이 어정쩡한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