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29...누구보다 열정 넘치고 의욕적이었다고 자부 했고 그거 하나로 버텨 왔는데취업 준비를 한답시고 방구석에서 1년을 까먹고 나니 나도 모르게 슬슬 자신감이 사라지고 열정이나 목표도 자취를 감춘 것 같다.방금 자려고 누웠다가 문득 내가 정말 하고 싶은게 뭐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생각해 봤는데 하고 싶은게 없어진 것 같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막연함만 있을뿐...내가 너무 시들어간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
나랑똑같네 나이도 똑같고..나도 참 내가 한심해진다 무기력해지고
이거 내얘긴줄 알고 깜딱 놀랐네 -_-
나도 이런데 ㅠㅠ
위아더 \"잉.여.인.간\"
2년전 내모습하고 비슷하구나. 근데 지금은 대기업 취직해서 쉬는날 인터넷 하고 있슴. 힘내고 취업준비나 잘하셈
나랑 완전 똑같네 나이랑 의욕열정까지..무기력증...어떻게 나라는 열정적인 사람에게 온거지..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