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년3월복학이야
지금 일하는건 한국전력에서 노가다 비슷한거하고있어
KPS직원들 밑에서 보조하는 일인데
보통 한달따지면 120만원 정도 받는거같아
일요일쉬고 6시에 퇴근하고

등록금마련하려면 350은 있어야되는데
낼모래 월급 130받아서 90저금하고
1월 2월 받아서 모질랄꺼같아
집에서 도움을요청할까도 생각중이야

아니면 지금 내가 지방에있꺼든
수원올라가서 화류계쪽에 몸 담글생각도있는데
외모스펙은 괜찬아서 근데 시발 등록금 2월달전에 내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떄까지 쇼부가 안날꺼같아서

뭐 현실적인 조언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