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까지에 대구에서 건설회사 운전 기사직 하다  하도 밤 늦게까지 부려 먹다 열받아 그만두고 6개월 공장 알바
나가다11월말에 울산 플랜트업체 서류 넣어12월2일부터근무 하게 되었는데 어떠한지 의견좀 올려주세요

회사정보:올  매출2,500억정도,3년치 일감잡혔다고함(90%수출이라 달라 폭등으로 엄청벌음)
직원수:사무직 300여명  생산직 700여명
    연봉:3,000만원 (퇴직금은 매년12월 정산)
  직종:정규직  관리부 소속-회장님 수행기사  (벤츠)
 복리후생:사택,기숙사,학자금 ,경조금이   있음
근무시간:아침8시출근시키고(30분거리),퇴근4시이후 개인 운동 가는것 해서 8시에서 9시 사이 종료후 퇴근
낯 시간은 회사에서 대기. 하루에 실제운전시간은 2시간 정도

채용과정:32명 서류 접수 받았다고함
           1차 임원면접:6명
           2차 임원면접:2명
           3차 회장,사장면접:2명 (나중에 알고보니 2명 채용하는거 였음.얼마나 똥줄땡겨 는데...)

근데 중요한것은 이 회사 사업주 및 사모 .가족이 특종 종교를 믿고 있어 회사에서도 종교행사를 해서 머리 아프고
그 종교 시설에 일을 떠맡아서 머리 아픔 .... 그래도 열심히 다녀야하는가요? 경기도 어려운데 염장 지르려고하는게
아니라 특정 종교 때문에 좀 힘드네요,선임 기사도 이것 때문에 사직했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