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자의 의식이라고 말하는데 노히들.
주변에 박통 때 실세의 조카가 주변에 있는데.
니나노 20대동안 놀다가
친척 빽 낙하산으로 대기업 특채 면접 보려 갔는데
아르마니 수트 빼입고 수염도 안 깍고 가선
어학 연수 1년 경력에 대해서 물으니 가서 놀다 왔다고 답하고
알바라든지 사회 경력 물어보니 그냥 놀았는데요.

임원들 뻥찌고 지도 쪽팔려서 나왓는데

일주일 뒤에 합격.

아버지가 승리자이면 자기도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