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자의 의식이라고 말하는데 노히들.주변에 박통 때 실세의 조카가 주변에 있는데.니나노 20대동안 놀다가 친척 빽 낙하산으로 대기업 특채 면접 보려 갔는데아르마니 수트 빼입고 수염도 안 깍고 가선 어학 연수 1년 경력에 대해서 물으니 가서 놀다 왔다고 답하고알바라든지 사회 경력 물어보니 그냥 놀았는데요.임원들 뻥찌고 지도 쪽팔려서 나왓는데일주일 뒤에 합격. 아버지가 승리자이면 자기도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거냐?
부모가 빌딩소유자면 자식도 빌딩 임대료로 평생먹고살지..물론 물려줄떄 세금도 주지만..부모가 80%는 인생결정하지..
그런애 회사 들어와도, 어차피 일 제대로 못할거고 그러면 자연히 도태된다. 본인이 아마 못견딜거야. 몇년 못다닐걸
부는 물려받겠지 허나 그건 자신이 일궈낸 결과물이 아니잖냐 부는이어받을지언정, 부를 유지하느능력은 이어받지못하니 서서히 무너짐
ㅊㅊㅌㅍㅋ
ㅊㅊ
극소수가지고 뭔 지럴 그거보면서 부러워하고 화낼시간에 나같으면 뭐라도 하나 더 하겠다 그런거나 평생보면서 열폭하고 살아라 세상탓이나하면서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