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처럼 경제가 뭣같은 세상.. 다들 말하지..

어디회사 들어갔다고 하면 연줄타고 들어갔다고 빽으로 들어갔다고..

특히나 대기업쪽으로 갔다고 하면 연줄. 빽으로 들어갔다고..

그래.. 이것저것 요즘 같은 경제가 어렵고.. 취직하기 힘들땐.. 막말로 예전에 누구나 줄만 스면 들어갔던..

협력업체(생산직) 같은곳.. 요즘은 거즌 인맥이나 추천으로 들어가자나..

가족의 누가.. 어디대기업 높은분이시더라.. 그러니까 가능하다..

내 친구가 대기업쪽에 근무해.. 그러니까 가능하다..

아버님 아시는분이.. 대기업 높은쪽에 계시다더라.. 이렇게들 생각 하자나?..

그런데 연줄 이란건.. 흔히 빽 이라는건.. 굳이 이런것이 아니어도 아무나 만들수 있다는거야..

예를 한번 들어볼게..

대기업생산직 들어가기 힘들지?.. 그사람들은 정말 높은빽이 있어야 가능하겠지만..

요즘은 그런건 걸리면 정말 문제 될 가능성이 높대. 그래서 거의 안해주는 추세자나..

그런데 대기업 바로 밑에 1차 협력업체(생산직) 같은 경우는.. 꼭 아는 사람이 있어야 추천으로 들어가는건 아니야..

자신의 주변을 둘러봐 그럼 분명 협력체 같은곳에 취업을 하고 있는 사람 안친했던 친구나 예전엔 무시했던

동생 등등 많이 있을거야.

그 사람들이 너의 1차 연줄이야..

만약에 이런사람도 없어.. 그럼 어떻게 해? 너무 막막하지?..

근데 그 외 사람들을 보면.. 하루에 너희들이 만나는 사람들이 많잖아..

오며가며 만나는 사람들.. 하루보고 안보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너의 연줄이 될수가 있다는거야..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이런저런 말 몇마디 하게 되어 있자나?..

이야기 하다 보면 요즘 경제 이야기 등등등 취업 이런말이 나오게 되어 있단 말이야..

하나의 팁이라면.. 요즘 협력업체는 꼭 고위 간부들이 추천해서 들어가는게 아니야.

직원들이 추천을해서 들어가는 케이스가 가장 많아..

요즘 취업이 힘들어서 다들 어렵게 생각 하지만.. 대기업 협력업체생산직 같은 경우는.. 연봉 무시 못하자나..

다들 들어가고 싶어 하자나.. 자리 없다고하지?.. 자리는 항상 있다더라..

조금만 노력해.. 일상생활 하면서 내가 아무리 백수에 야간 혹은 주간 아르바이트 를 하고 있대도..

성실하게 일하면 주위에서 다들 알아주니까..

내 주변에서도 2008 년도 대기업 들어간 분이 계셔.. 그분은 2차 협력업체 에서 한 2년을 하고.. 나이 30 넘고..

면접보고 들어가서.. 지금은 한달에 보름 정도 일하고 나머지 여가 즐기면서 불과 1년 채 근무 하지도 않았는데..

차 뭘로 바꿀까 이고민 하면서 지내..

그런데 그분이 어떻게 해서 들어간건지 알아?.. 돈? 고위간부 인맥? 그런거 아니야..

그분 고졸에.. 생산직 경력 2년 남짓 되고.. 자격증 없어.. 있는거라곤 운전면허증..  

한달에 하루이틀 쉬어가면서 1년 해봐야.. 2천 넘거나 안넘었을거야..

그런데.. 그분이 하청 다니면서 알게된 분들이 계셨어.. 그분들 한테 하청생활 할때 성실함 인정받고..

그분들이 원서 써봐라 해서 썼는데.. 합격 된거야. 신기하지 않어?

생산직도 아니야 간부직이야. 당연히 정직원 이야..

이런케이스가..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많진 않지만 그래도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 자나?..

돈없고 빽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어떤일을 하던지 성실하게 다니면서.. 노력해봐..

이 사회에서는.. 성실한걸 최 우선으로 보더라..능력은 두번째야..

나 역시도.. 마찬가지로 이번에 기회 를 얻게 됐어.. 거짓말 한건 없어..

밑에 글 올려놨는데.. 밑에 댓글에.. 제일 마지막글.. 보고 댓글 달려다가.. 그냥 이렇게 글 쓰는거야.

다들 꼭 아는 사람 있어야 들어가는건줄 아는데.. 그렇지 않다는걸 말하고 싶다.

참고하도록하고. 다들 열심히 살자.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기회에 깨달은게 있어. 자존심? 존심이 밥 먹여 주는건 아니자나?

존심을 버리고.. 어떤일을 하던 노력하면서 살고 있으면.. 기회는 따라오더라..

백날 비방글 남겨봐야.. 시간이 흐르면서 상처 받고 앞이 캄캄해지는건 자기자신 밖에 없는거라고..

난 그렇게 생각한다......


연줄 흔히들 빽.. 이라는거.. 그거 아는 사람 하나 없어도.. 자기가 어떻게 살고 있느냐에 따라서..

큰 빽이 생길수도 있다는거.. 알아뒀음 해..


백날 집구석에 쳐박혀가.. 아무것도 안하면서 이색히 뭔헛소리 하냐 그러지 말고..

한번 노력이라도 해봐..


이렇게 들릴수도 있어.. 아부질 하라는거냐? ㅋㅋ

하지만 사회생활 은.. 인간관계 가 가장 중요하다는거.. 다들 알고 있지?..

아부 하고.. 인간관계 는.. 개념 이 틀린거란다..


경제는 힘들지만 힘내자.. 성실함은 기본이다.. 실력 없어도 성실함 하나면..

이 세상 남들 못지 않게 살수 있더라..



p/s  일할곳은 많다..  다만 개개인의 눈높이의 차이이고.. 자기 노력여하 에 달려 있다는거지..


넌 빽으로 들어가놓고 이딴글 적냐? 라고 말할 사람 있는거 안다..

밑에 글에는 아는동생 이라고 적었지만.. 나 타지에서 내 스스로 인맥을 만든거란다..

노력도 안하면서 인맥 혹은 빽~ 이런 말은 하지를 말아라.. 노력을 하면 운도 따라오고..

자신이 노력안하면 인맥, 빽~?  부러워 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