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되도... 1년동안 잡일만하고.. 정작 크게 배운건 없다..

몇년은 계속 붙어있겠지만 발전가능성은 긍정적이지만은 않아

2교대에 몸은 벌써 삭아가

여친하나 구해볼래도.. 쉽지 않음 연애경험 없는넘이라..

외모... 문제 많음..

돈 어느정도 벌고 능력 되니 외모딸려도

현장에 어린 여자애들 많아서 쉽게 사귈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대략 7:3)

그런거도 말빨 좀 되거나 좀 생긴얘들 얘기... 아님 나이트에서 좀 날라댕기는 애들이나

밖에서 안습하면 여기와서도 상황은 비슷해...

이동넨 대기업 사람들이 깔렸으니 애들 눈이 좀 높아

물론 나 자신에 문제도 있겠지만...

밖에서야 여기 회사 이름대면 오우.. 이러지만

집은 무지 멀고 ... 회사 밖에 여자들은 어떻게 만날길이 없고...

배부른 소리한다고?... ㅌ? 타지에서 혼자 외롭게 일해바.. 사람 안 그리운가

그렇다고 일같이하는 선배들하고만 너무 노는거도 좀 그렇고...

1년동안 연애 2번 실패했거든.. 그렇다고 제대로 사겼던거도 아니고.. 그냥 시작도 하기전에 퇴짜 맞고

뭐 그래 비참하게 살았어... 생긴게 좀 특이해서

미안.. 너무 답답하고 해서 끄적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