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친구의아는사람 소개로 폐수처리장에들어가게됐어 연봉은 2500정도되구 내학벌이 전졸인데 그정도면 좋은거지

근데문제는 소개시켜준사람인데 이사람하고 같이일을한단말야 나이는 60이넘었는데 자기가넣어줬다고 뭐 양주를사달라던

지 뭘해달라던지 눈치를막주는거야 엄마가 고맙다고 밥한번사주고 돈50정도준걸로아는데 그걸로는 부족한가?오늘도 부장

한테 이러는거야 그어디회사에나오는 양주계속나오냐고하더니 부장이 계속나온다는거야 그러더니 그인간이 날똑바로쳐다

보면서 그양주맛있는데 한번사야되는데 이러면서 어휴....그냥그인간이 그냥하는말이아니라 나도눈치가있잖아 아~나보고

사달라는구나 그때기분은 너무더러워서 말로할수가없다 또안사주면나한테일적으로 지랄할거뻔하고 일은편한데 12시간씩

근무하고 3주마다 이틀쉬는데 진짜욕확질러 버리고 나오고싶은데 당장갈데도없고 진짜 돌아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