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 적어봐
형들 조언좀 해줘

일반 고등학교 나와서 전문대 나왔어..
졸업도 하기전에 교수추천으로 취업을 했고.. 얼떨결에 한 취업이라 그런지 적성에도 안맞고 크지 않은 회사라
복지나 뭐.. 암튼 기본적인게 잘 안돼있어.. 일의 특성상 2교대야.. 맞교대. 그래서 지금도 근무중이고..

군대 갔다와서 3일후에 2학년 복학하고 졸업도 하기전에 얼떨결에 취업을 해버려서 참 바빴어.
취직한지 6개월차네.. 근데 적성에도 안맞고 몸도 힘들고 무엇보다 중요한게 여기서 계속 이런일만 하면
비전이 없는거야.. 발전도 없고.. 그래서 다른일을 하고싶어 .. 근데 내가 딱 뭐가 하고싶다 하는게 없다는거야..

형들도 나같은 마음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하고 글 적는거니까 진지한 조언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