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을 곰곰히 해봣어.
학교는 지잡대지만 사범대다녀.
일단 첫번째. 대기업생산직 지원을한다. 나이가 커트라인이고. 성적(내신 상위 10%)도 출결도 좋으니. 가능성이 좀크다고 생각함..
두번째, 다시수능쳐서 전문대간호과를 간다. 간호과가면 취직다 되고 좋은곳대부분간다고 들었어. 물론 일이힘들다고 하지만..
세번째, 그냥 학교다니면서 임용시험이나 준비한다. 허나 가능성이 많이 낮음. 열심히해도 붙을까말까하니.
네번째, 그냥 학교를 길게 휴학하거나 자퇴해서 경찰공무원시험에 올인한다.. 경찰공무원시험이 공무원시험중에서는 그나마 쉬운편이고 경쟁률이나 남자만 뽑는다는 장점 때문에 몇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올인하면 될꺼도 같거든.
ㅠㅠ 횽들 이선택중에서 뭐가 제일 나을까?
사범대 하면서 취업준비하는 내 후배가 있는데, 관련과 복전 하더라 ㅇㅇ; 사범대도 어느과냐에 따라서 길이 많음. 그러니까 잘 생각하고
과는 영어교육과에요.ㅠㅠ
형들 그냥 자퇴하는거 어떰? 차라리 다시수능쳐서 대학가거나 아님 생산직으로 가거나 아님 공무원준비하거나..ㅠㅠ 이미 자퇴쪽으로 기울었긴한데..
임용고시는 정말 하지마라... 경쟁률 완전 바늘구멍이고, 그거 준비하다가 폐인된 인간 몇명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