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2번 쉬고 오후9시~오전10시 일합니다. 월급 일단은 130만원. 그나마 숙식안해서 10만원 플러스해준거임.
사장님이 재밌고 나랑 맞아서 잘 하면 월급 계속 올려준다고 함.
cj공장 냉동식품 박싱작업 12시간 하던거 이틀만에 때려치고(진짜 근성 있어서 포기 안하는데 이건 진짜 힘들었음.. 같은거
만 11시간 한다고 생각해봐.. 허리도 존나 아프고 ㅅㅂ 생각만해도 끔찍하군) 어제 일하고 지금 자다 일어나서 글 쓰는거야.
같이 일하는 지배인분도 20년 넘게 이쪽 일에 종사하시는데 포스 풍기고 참 중후한 느낌이 나는 분이야. 어제 베팅일을
조선족 아줌마3 아저씨1 배웠는데 내가 어벙까서 많이들 웃더라고ㅋㅋㅋ 착해보여서 좋았어. 다들 괜찮더라
암튼 근무시간 좀 길고 일이 생각보다 빡세긴 한데 적응하면 나아질 거 같아여ㅋㅋ 근데 진짜 생각보다 땡보직은 아니더라
고요.. 원래 더러운건 안따지는 스타일인데 시트에 묻은 흥건한 피 보고는 질겁했삼ㅋㅋㅋㅋ 그외에 것들은 무난했고ㅋㅋㅋ
이번 일년 확실하게 일 할 건데 장기적으로 일할 거 구해서 마음은 편해. 일단 같이 일하는 분들이 좋으니 까. 열심히 해야
지 너무 삐대지말고^^ㅋ ㅅㄱㅇ
여자인간이 평생 한번 흘린다는 그 진귀한 피 말하는 거야?
아니지 마법일껄?
나도 진귀한걸로 생각했는데
프라다/ 마법이라면 모텔가서 떡볶기를 만든단 말야?
마법일거여여ㅋㅋㅋㅋ 아주 진득허니 가운에도 묻혀놨더군ㅋㅋㅋㅋ
\"무슨일해요?\" 너 \" 나 모텔에서 씨다일해요\" 여자 왈\" 바이바이\"
nn
사생활 폭2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