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지잡대 인문대 졸
경력: 내세울 만한 경력 거의 없음... 학원강사, 중소기업 이곳저곳 옮겨 다님. 작년 말까지 지역주간지에서 기자생활 1년정도 함
현 상태: 백수...아버지 때문에 진빚 1700만원, 매달 은행이자에다가 50만원 가까운 집세를 내야하는 형편, 그 동안은 실업급여로 버텨왔으나 이마저도 이젠 쫑
향후 계획: 없음.. 나이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잘 하는 일도 없음... 학원강사직도 그렇고 기자 생활도 가까스로 버티다가 도망치듯 그만두고 나옴.
성격: 내성적. 우울증. 자존감 낮음. 나약. 신경질적 성향
역시 차 빌려서 강원도로 가야겠지... 답이 없다
아....횽 뭐라고 드릴말씀이 없네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