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이구

대학은 D대 천안캠 영문과 1학년 1학기 마치고 중퇴

토익은 965 연수는 캐나다로 1년 다녀옴. (2003년부터 토익은 900이상 꾸준히)

현재 학원강사하면서 주말에 과외하면서 한 월 250정도 벌고 있는데

돈도 별로지만 미래가 너무 없어서 말이지.

IT쪽으로 국비로 교육받는 프로그램있던 그거 받아서

취업하면 나중에 어떨까 ??

강사직보다야 조금 더 미래가 있지 않을까??

지금 어차피 고졸이라 뭐 딱히 할게 없어서 말이지라기보단

강사생활이 너무 하기 싫다. 토나올것 같은데 돈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고 있어서

짜증나 자신한테 막장인건 아는데.. 조금만 따뜻하게 위로의 말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