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제가너무  부끄럽네요

이런거 보면 어린놈이 이러시겟지만

저도 나름 17이면 겉으로는아니지만 속으로는 다컷다는거인정합니다

휴....하여튼간에 본론으로가서

중학교 내신137.5정도로 공고에 같습니다


참 정말 학교 생활 뭐같더군요 개새끼들씨비까고

정말 선생들은 애싸움질해서 죽어가는대도 보는둥마는둥이고

이건뭐 공부할생각도 안날뿐더러 불안한마음만싸여갑니다..

제가 키도작고 소심해서 괴롭힘 당할까바 두렵기도하고

그래서 이참에 자퇴하고 알바랑 독학하면서 검정고시보고

어떻게는 고등학교졸업증은 따려고하는중입니다..

정말 두렵기만합니다...과연 이렇게 해도돼는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