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나와서 학창시절떄도 친구들하고못어울리고 말없고 존재감제로 책상에 맨날 엎드려있었습니다;;
그리고 전문대갓다가 사람들하고 못어울리고 모르는것도 교수님한테 못물어보고 못어울리니 정보도못얻고
사람들하고 못어울리고  공부도못하겟고 꽉만힌 내가 싫어서의욕이 떨어져서 결석많이하고 결국 시험망쳐서
f학점크리...가끔 c,나 d휴학하고
1년동안 집에서지내고 군대갈려는데 수술땜에 또미뤄지고
알바 하고싶은데 도저히 사람무섭고 남시선을 넘신경써서 못하겟습니다 용기가안남;;;;;
사람들이 그까짓용기 왜안나냐고하지만 전 진짜 안나네요 미치겟음;;;;;;친구 알바하는거보면 부러워죽겟음......
자신감결여같은데 자신감,남시선 신경안쓰기 등등 이걸 해보려해도 도저히안되요;;
어떤사람들이 넌 배고파보지않아서 그런다는데...저도 무척괴롭습니다..이거외에도 사소한거에 자꾸신경쓰고 고민쓰는체질..
그것땜에 위장병생기고..ㅅㅂ 계속 악순환이 반복되서..뫼비우스의띠같습니다.ㅅㅂ
ㅅㅂ 젊은날에 이렇게 시간보내는게 너무아깝습니다....1년휴학동안 집에만쳐박혀있고 생각해보니 넘아까움..
남은시간이라도 뭐좀해보고싶은데..도저히 용기가안나서 미치겠습니다...아왜그러죠..아괴롭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그냥 사람구경하면서 돌아다니는데...너무부럽습니다 전 왜저러지못하는지 ㅅㅂ;;
알바하는사람만보면 죄책감생겨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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