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에 군대도 20살때 일찍 다녀왓는데 돈벌어놓은것도 경력이라 할 마땅할거도 없이..
지내왔어.. 게임장알바랑 양념육판매 알바밖에 안해봣거든.. 양념육판매 알바하다가
정말 던을 너무적게 버는거같아서 .. 공장에서도 일해봣는데 참 계속 안쉬고 손을 움직여야하니까
힘들긴힘들더라 게다가 야간이구 집에서 출퇴근 왕복 2시간이상걸리구.. 그래서 이틀만에 짤렷는데 시발..
그래도 내가해본것중에 양념육판매가 제일 적성에맞고 보험도잇고 경력도 쌓이면 뭐 주임 팀장 이런거잇으니까
오늘 다시 해볼라고 면접보러간다.. 아.. 정말 대한민국 좆같다..
평생 고생하기 싫으면 대학가! 산업시대에야 몸으로 떼워도 먹고 살만했지만 지금은 머리로 먹고 사는 시대라서 학벌, 학위가 밥 먹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