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밥대충 먹고..컴퓨터좀 하다가 티비보고...담배피고계속 반복...이제 가족들 집에 들어올시간 다되가네..가족들 마주치면 눈치보이니까씻고 게임방으로 도망가야겠다.한때는 열심히 살던때도 있었는데..이제 점점 의욕도 사라져감티비나 인터넷에 나오는 희망고문들 보면 찢어버리고싶음
힘내삼 나도 오늘 담배사러 잠깐나가서 햇빛함 쬐고왓삼
나이 몇인데 ㅋㅋ
그래도 피시방갈 돈은 있나보네.
울동네피시방500원이거든. 웨이터랑 택배할때 번돈..이제 한 80정도 남았는데 이것마저떨어지면 피시방도못가네
몇살이냐 나랑 동갑일꺼같다;;웨이터도 해보고 택배도 해보고그랬네 그런일두 했으면서 왜 겜방만 다니구있어 자식아 몇살이야
울 동네는 겜방 1500임. 500원이면 ㅈㄹ 행복한거임.
횽도 그렇게 몇번살아봤는데..사람할짓 아님.,,,,하다못해 신문배달이라도 구해서 해라.,아주사소한일이라도 어디 정기적으로 갈곳이 생기면 삶의 의욕생긴다.돌아다니다봄 방법이 나올가능성이 높다
글에서 포스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