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밥대충 먹고..

컴퓨터좀 하다가 티비보고...담배피고


계속 반복...


이제 가족들 집에 들어올시간 다되가네..


가족들 마주치면 눈치보이니까

씻고 게임방으로 도망가야겠다.



한때는 열심히 살던때도 있었는데..

이제 점점 의욕도 사라져감


티비나 인터넷에 나오는 희망고문들 보면 찢어버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