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차림에 나름 긴장하고 갔는데 면접이 뭐 별거 없더라고
딸랑 남자 한명와서 5분정도 얘기했나?
다음주 수요일쯤 시간되냐길래 언제든 된다고 했더니 그때쯤 연락준다고해서
난 붙었구나! 싶었지. 연봉은 2000이었고 한달에 150인데 나중에 180까지 올려준다고도했어
근데 다음주가 지나고 다다음주가 지나도 연락 하나 없더라고 ㅡㅡ
내가 그때 운전이 초보라고 그랬는데 아마도 그거때문에 경쟁에서 미린 느낌이 들더라고
이빨까자니 양심에 찔려서 말았는데 목숨걸린거니 솔직히 말한거고
근데 오늘 보니까 여기 또 사람 뽑더라고
근데 문제는 그땐 a/s기술지원팀이었는데 이번엔 사무직원을 뽑는데 2000이상준다고 적혀있네
여기 다시 지원해보는건 어떨까...?
얼굴보면 모르겠지만 이력서나 자소서 보면 알꺼같긴한데 ,,,,,,어찌하는게 좋을런지... 집이 가까워서 참 좋은디..
지원해.
지원해도 안뽑아준다 떨어지면 대략 6개월정도되야 니가냈던 서류가 초기화가 되기때문에 또넣어도 대부분 서류탈락이여
지원해도 안뽑아준다 떨어지면 대략 6개월정도되야 니가냈던 서류가 초기화가 되기때문에 또넣어도 대부분 서류탈락이여
지원해도 안뽑아준다 떨어지면 대략 6개월정도되야 니가냈던 서류가 초기화가 되기때문에 또넣어도 대부분 서류탈락이여
혹시 모르니 가보지 밑져봐야 본전..
저 면접 40분 이상 봤는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