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근무시간이 새벽 1시에 끝나면 집에 어케 갈거냐고하길래
차비 20만원 준다고 하지 않앗냐 햇더니 그걸롬 힘들거라면서
면접 못보게하려고하더라고 내가 그때 10분 늦게 오긴 햇지만서도
회사로 오라고 불러놓고 면접조차 못보게하고 차비만 날리고 그냥 가게된거
아무튼 요번주에 12시에 끝나는걸로 연락준다해서 알앗다고 하고왓는데
진짜 연락이 왓데 12시에 끝나는걸로
근데 차편이 거의 1시간 잡아야되고
아침부터 문자에 전화에 면접 올거냐고 계쏙 오는거야
갑자기 그때일도 생각나고 두번정도 씹어주다가 답장줄라고햇는데
시간별로 계속 전화질해대서 내가 또 이런곳은 첨보거든
아무래도 느낌 이상하고 그때일이 생각나니까 왠지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연락 계속 씹는중이야
면접 안보려고 .... 니들도 이런 경험있냐? 걍 동네로 알아봐야겟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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