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400~2600(퇴직금포함,수당 없음,포괄연봉)
근무시간
오전8:00~오후7:00 (평일 잔업은 전혀없음<출퇴근문제일듯>, 빨간날 근무할때 많음<회사제품 특성상>)
출퇴근관련
대중교통이 없음.. 외진곳이고 거리가 멈.
차로 출퇴근시 1시간30분이상 왕복 3시간이상(양호할경우)
한달 40만원 유류비 지출예상 카풀시에도 10~20만원 예상
기타
젊은사장의 마인드가 좋아보임.
자사제품을 생산하는 곳. 건설조경물 제조
2번회사
연봉
2000~2200(퇴직금별도, 수당 별도)
근무시간
오전8:30~오후5:30 (잔업 랜덤, 특근시 특근수당)
출퇴근관련
대중교통 버스 한번내지 환승한번 30~40분
기타
자사제품 생산하는곳, 환경관련장비 제조
연봉은 아직 명확히 계약서상 책정한게 아니라 대략적으로 썼는데
신입이며 기술직으로 당장의 금전적인 면보다 경력쌓고 차후를 바라보고자 합니다.
어느곳이 더 현명한 선택이 될가요.
무슨일인데?
중요한건 무슨일 하는데?
그냥 일반적인 생산기술직입니다. 힘쓰고 기름밥 먹는거죠.
기계가공도하고 기계조립도하고 용접도하고 도장도하고 시운전도하고 설치나 시공 등등..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뭐 일단 오래 일 할 거면 회사의 안전성을 봐야겠지 젊은 사장이 돈 많은 사장이 아니고 문제가 생길떼 직원을 버리고 도망가버리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름 일단 두 회사중 어느 회사가 오래 일 할 수 있는 지는 니가 알아보도록
12241님 그회사가 튼실한지 오래갈 회사인지 신입이 어떻게 판별할가요 ㅠㅠ 재무재표를 들춰봐야 하나요 -_-
난 2번 ㅜㅜ;;
ㅇㅈㄱ //회사가 몇년 된 회사인지도 회사 홈피같은데 가서 보면 알 수 있을꺼고 제품을 모 만드는지도 면접보면서 알았을꺼 아냐 그걸 생각해봐 그 제품이 비전이 있는지 오래 갈지 이런거
그리고 기업 규모같은것도 보구 말야
당연히 b지 비용도 엄청 차이나고 출퇴근 시간도 그렇고. 이걸 왜 고민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2번이 현실적임... 1번은 숫자만 보면 안되고 이것저것 따져보면 2번에 비해서 안좋은 점이 너무 많음... 둘다 확실히 합격이면 2번이 답임
나같음 2번
1번은 너무 비현실적이다...차비가 연봉 500을 깎아 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