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없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듣보잡존뉴비(121.55)
2009-04-30 0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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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부가 젤 쉽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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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자본주의 세상엔 자기 능력밖에 믿을게 없으니까 노력한 만큼 오는게 있을꺼야
우리같은 사람들은 정말 아버지란 놈에게 배울점이 하나도 없으니까 그거부터 페널티를 받는거 같아... TV에서 \"아버지를 존경합니다\"소리를 들으면 왜 이렇게 거짓말 같은지... 존경할 만한 아버지를 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TV나 노래를 들으면 이런 소리를 자주하자나. 남자들은 아버지를 이해할때 어른이 된다고. 난 늙어죽을때까지 내 아버지라는 인간을 평생 이해못할꺼 같다. 인생을 왜 그렇게 사는지. 지긋지긋한 가난에도 어머니를 원망안하는건 그래도 좀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노력이라도 하는데, 이 인간은 노력도 안하고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음.
우리아버지 그냥 시골에서 과수원하시는데...이거보니까 우리아버지가 처음으로 착실하다는 생각이 드네 ㅡㅡ;;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실력으로 그 위엣분들을 뛰어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