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2살에 전역하구 나서 한 3월까지 하다가 지금 수능 공부 깔짝 깔짝하구 있어.. ㅠㅠ 교대갈려구.
그런데 너무 늦은것같기두 하구 ... (솔직히 내가 뭘 하고싶은지 없고... 그나마 아이들 좋아하구 해서 교대로..)
그냥 일만하자니 미래는없구... 또 여기서보면 교대가 안되면 인서울한다구해도... 취업 잘되는것도 아니구..
정말 답답한것같에... 후우....... 뭐 재수하다가 군대간거거든.... 아 정신차릴려구.. 갔다와도 이 지랄이면 후...ㅠㅠ
정말 취업갤러리 있으면 왜 이리 사회가 암울해보여?
좀 우리집도 암울하긴하지.... 재수학원 들어가구싶어도 가정형편상 그냥 집에서 독학한다구 말하구있구... 후우..
ㅠㅠ
진짜 나 혼자 떳떳하게 살고싶은데.. 그러자니 일만 하면 내 미래가없구.... ㅠㅠ... 그냥 교대 닥공이 제일 나은걸까 형들?
교대아니면 최소 먹어줄려면 서연고서 이렇게 상위랭크4위 안에 드는 상경 계열 가야돼 -_-??
ㅠㅠ 일해보니 학벌이 중요하다는걸 인지하지만.. 공부가 쉽지많은 않다....
나도 23살 군필인데 ㅠㅠㅠㅠㅠㅠㅠ 군대전역하니깐 다 좋은것만 은 아니더라 ㅠㅠ
군미필에 23살 수능보는 친구도있다. 기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