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프리터 정신으로 이것했다가 저것했다가 걍 대가리 굴림
여자 친구 3년전에 잠깐 사귄게 다임
뭐 일있을때는 나가서 일하는데 없을때는 걍쉼
여자 볼일도 없고 만나서 이야기 해본적이 ..한 3년쯤됬나..
이쁜여자봐도 들이대고 싶은마음이 사라짐
에라이 뭐하러 만나나 이러면서 걍 3초 처다보고 걍 고개돌림
힘들게 사니깐 뭐 결혼도 생각이 없음
부모님 결혼하라구 압박이 심함
육식동물처럼 저돌적이고 막여자한데 들이대고 싶은데
돈 도 그렇고 뭐 의욕이 없음 ㅠㅠ
나 이러다가 진짜 고자 되는거 아닌지 의문이 듬
잉여인간
풀만 먹으면 건강이 좋아지겠다는 답변을 달러 들어왔다.
그래도 따ㄹ따ㄹ이는 치자나... 야동보고...........
ㅉㅉ 니네 부모도 한심하다 니꼴을 보고도 결혼하라는 말이 나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