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컴공갈가 생명공학과 갈가 고민하다가
IT는 아이엠 에프때 많이 지원해줫으니
생명공학쪽이 유망하겠다 생각해서 들어왔는데 이건 완전.....낙시과임..
2학년다니고 군대 2년 1년 휴학해서 학비 벌구 돌아왓는데
아직도 유망만 한과네??...OTL
차라리 컴공쪽을 갓으면 취직은 잘됫을가??
3학년인데 벌써 스트레스받는다,..
학점 3.5에 운전면허증이 자격증끝
솔직히 컴활같은건 다들 사용할줄알아서 +가 없을거가서 따진 않았고
교양수업에 잇었어서 따면 근반 딸거같았고..
여기에 토익 700정도.
취업할수있을가..?
아 전공살리고싶은데 우리과는 학사로는 취업하기가 힘드네..
취직할때 좀 유망한 자격증같은거 없나.. 후..
제약영업이나 뛰어
생명공학과는 교수 잘물고 석사따면 어지간한 연구원쯤은 교수빽으로 넣어줄껀데 물론 교수한테2년동안 까이는건 각오하고
외삼촌이 지거국 유전자공학과인가 대학원까지 나오시고, 세관 공무원하시다가 얼마전에 재정경재부로 옮기셨는데, 세관에 계실 때 요즘 들어오는 직원들은 학벌이 장난아니라고 하시던데
제약회사 품질관리나 그런쪽 알아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