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미래에 대하여 지껄이기 좋아하는 친구,,,정작 지 자신은 추스르지도 못하고
타인에게 미래에 대한 준비를 강요하는 친구,,, 이런 생각만으로 타인보다 우월하다는 의식을 갖는친구,.

정작 자신은 놀러다니기에 바쁜 친구,,,

그놈의 혀를 뽑아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