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미래에 대하여 지껄이기 좋아하는 친구,,,정작 지 자신은 추스르지도 못하고
타인에게 미래에 대한 준비를 강요하는 친구,,, 이런 생각만으로 타인보다 우월하다는 의식을 갖는친구,.
정작 자신은 놀러다니기에 바쁜 친구,,,
그놈의 혀를 뽑아버리고 싶다.
말만 앞서는 친구,,,,,,,,
익명(221.141)
2009-05-01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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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귀찮게 혀를 뽑아. 걍 그렇게 살다 죽게 냅두면 되지.
나도 말만 앞서는 놈인 거 같다. 그래서 열등감에 시달리지
내 주변에도 한명 있다..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가는 거다
입조심 말조심 행동조심.. 나 자신부터 되돌아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