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 명문대고 뭐고 인재들 너무 쏟아지는것도 있고 그냥 갖추는 스펙보고 입사 시켰다가 실무서 못따라가는 허당들 많아져서 이제는 채용할때 그냥 다들알고 있는 스펙 보다가는 학교서 뭘 했나를 중점적으로 본다더라. 이젠 학점이건 토익점수건 어학연수건 분별력이 떨어진다는거지. 일단 등수를 보고 순위권 안되면 학점이 아니라 대학생활의 활동을 본다는 거야 동아리 활동 이런거 말고 공모전입상경력이나 토익점수 보다 해외봉사 프로그램 같은거 있잖아 그런걸로 신입 채용. 자기 자리서 얼마나 잘 찾아먹나 이런걸 본다는거지. 괴딴거 준비하지 말고 공모전이나 방학때 학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 적극적으로 참여해라. 그게 명문대가 지잡대보다 경쟁력 있는 이유니깐. 명문대 나와서 학점3.0정도 토익 몇점 자격증 하나론 취급 못받아.
부엉부엉(218.157)2009-05-02 17:10:00
위에 애 말도 맞는데 그건 구색맞추기임. 연고한공대정도면 평점 3.0맞추면 서류 통과됨. 공모전이라고 하는데 그건 인문대나 상대애들 얘기고 공대에서는 공모전참가할 만한 것도 별로없음. 인문대 상대야 다양한 경험이러면서 공모전 따지는데 결국은 스펙이야. 왜냐하면 서류전형에 많은 응시자들중 일일이 다 못보거든. 제일 간단한게 스펙으로 가리는 거지. 그리고 토익은 요즘 기본이고 연고한공대정도면 토익 기본만 넘으면 서류통과는 쉽게 함.
요세 명문대고 뭐고 인재들 너무 쏟아지는것도 있고 그냥 갖추는 스펙보고 입사 시켰다가 실무서 못따라가는 허당들 많아져서 이제는 채용할때 그냥 다들알고 있는 스펙 보다가는 학교서 뭘 했나를 중점적으로 본다더라. 이젠 학점이건 토익점수건 어학연수건 분별력이 떨어진다는거지. 일단 등수를 보고 순위권 안되면 학점이 아니라 대학생활의 활동을 본다는 거야 동아리 활동 이런거 말고 공모전입상경력이나 토익점수 보다 해외봉사 프로그램 같은거 있잖아 그런걸로 신입 채용. 자기 자리서 얼마나 잘 찾아먹나 이런걸 본다는거지. 괴딴거 준비하지 말고 공모전이나 방학때 학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 적극적으로 참여해라. 그게 명문대가 지잡대보다 경쟁력 있는 이유니깐. 명문대 나와서 학점3.0정도 토익 몇점 자격증 하나론 취급 못받아.
위에 애 말도 맞는데 그건 구색맞추기임. 연고한공대정도면 평점 3.0맞추면 서류 통과됨. 공모전이라고 하는데 그건 인문대나 상대애들 얘기고 공대에서는 공모전참가할 만한 것도 별로없음. 인문대 상대야 다양한 경험이러면서 공모전 따지는데 결국은 스펙이야. 왜냐하면 서류전형에 많은 응시자들중 일일이 다 못보거든. 제일 간단한게 스펙으로 가리는 거지. 그리고 토익은 요즘 기본이고 연고한공대정도면 토익 기본만 넘으면 서류통과는 쉽게 함.
그냥 연 고 한 은 대기업 못들어간게 이상할정도드만, 좀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