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토익 950 회화가능하구, 텝스 900 토플도있구
기타 자격증도 좀있고
서울에 있는 하급대학 대학원졸, 뭐 이정도고. 대기업이런데는 쓰지도 않았어, 인맥도 없고 뭐 불경기다보니 언될것 같아서
들어간기업은 종업원이 15명인데.. 매출이 10억좀 되려나
그냥 안습이야. 생산직사람들과 같이 일하는건데.. 그냥 가족족인분위기에 악덕 사장.
연봉은 기본급130에 4대보험 포함에 2000 이라는데. 월급체불은 된게 작년경우 3달이 넘는다는데. 매일매일 후회속에 살지만, 다른데 입사 취업 기약할수 없거 나이는들고 돈은 없고 해서 그냥 다닌다.
중소기업에 2000이면 괜찮은거야 취업알선센터 직원분한테 들었는데 요즘 중소기업들 요구사항이 너무 과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소개시켜주는데도 거절을 많이 당한데
입사해보니 일이 그다지 쉽지는 않더군, 중소기업은 사원이 보통 1인 3-4역을 하기에 하루하루 정신이 없다. 업무가 이정도면 .. 서럽다.. 공무원땡보가 최고인듯
다른건 몰라도 임금체불 3개월은 좀 그렇네.
들어가니깐 차장하는 사람이 스펙이 웬만한 대기업입사수준인데도, 박봉에 그것도 연봉은 인상도 5년동안 한번도 없었구, 중소기업도 나름이겠지만, 요즘같은 세상엔 답이 없는것 같다 무엇보다도 기약할수 없다는거... 웃기는건 얼마전 신입 뽑는다고 하니깐 이멜로 40명정도가 이력서를 보내는데 다 휴지통으로 보내드만, 40명이 넘는 사람 이력서를 그냥 버리는거 보니 남의 일 같지 않더만
3달안에 때려치운다에 한표야....나도 중기 몇달있어봤지만 업무/인간/회사장래 3중고다 생산직 조반장이란것들하고도 대판싸웟도 저떠아닌것들이.,,,횽 진심으로 안타깝다,,,얼
나대학중퇴 생산관리직 185 맞춰주더라 도대체 먼회사가 그래
185면 울회사에선 거의 과장 차장급,. 은행에선 울회사 자본이 튼튼하다고 칭찬하는데 , 참고로 회사가 16년째 흑자래.. 근데도 사장이 직원에겐 거의 다이하드급으로 대우하구,, 10년넘게 일한 이사들도 연봉이 2500이니 뭐. 이사도 사장한테 말도 못하고 굽신굽신하는 판국이니.. 경기만 좋아지만 갈아타야겟다는 마음이 아침마다 생긴다
니같은씨발색휘가 뭔 중소기업이냐 니같은것땜에 다른사람이 피해보잫ㄴ아
오쩌라구 난 그럼 평생 물만 먹고 사니,
대기업급못가면 자살해 씨,발놈아 인구쳐많은한국에서 애국해라
윤아랑나랑응 아색휘는 뭐여 초딩이내 정신지체냐
야. 귀엽다. 윤아가 샘나서 그러잖아.. 열심히 해서 좋은데 가라.
아싸리 다 포기하고 몸쓰는일을해....그게났겟어....나는 지금 조선소 하청다니는데 220정도 꼬박꼬박 받아감...
경제회복=경력직 이직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