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20살인데요.....전 어렸을때부터

친구랑 같이놀면서살았어요...초딩때는 완전절친이있었는데요...

맨날 같이놀고 서로다알고 하여튼 진짜친한친구였는데

제가이사를가게되니 첨에는 전화도한통씩주고받다가

이제는 아예잊혀진 애가됐구요.....

중학교때는 철들어서 친구한테잘해주고하다보니

친하고 같이놀고 비밀다털어놀수있는친구들이있었는데요,....

지금은?? 잊혀진존재....첨에고딩때올라왔을떄연락하다가 끝.....

이제 고등학생이됐는데요...지금은 대학초반이라 술자리도같이가고

하는데....몇명은 이제 그냥 잊혀졌구요벌써.......

그냥가끔연락와도 절대만나지지않는........

그리고 이제는 대학생이되니 대학교친구들이랑만노네요....

 

그때그때 진짜평생친구다라고생각했는데 한번씩지나고 연락끊기면

끝나버리는사이....항상 다른곳으로 옮겨지면 그옮겨진자리의

사람들과만 어울려대는..... 정말요즘우울해요.....

전 그때당시는 진짜친한친구라생각했는데...지나보면

지금 같이 생활하는 친구가 더 좋고....옛날친구만나면

좀어색하고...만나기도싫고......제가 친구를왜 이렇게밖에못사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