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내가 지금 부산에 있는 p대학 배만드는과 다니거든근데 내가 고딩때 공부를 잘했는데 수능날 미끄려져서 온거란 말이야,,,그냥 나 수능한번 더 칠까?? 아니면,,그냥 다녀서 조선소나 갈까?????졸업만 하면 취직은 쉽거든,... ㅜㅜ어떤게 좋을까???조선산업이 망한다는 예기가 심심치않게 들려서......
조선소가 하루아침에 망하냐...그큰 대기업들이......
내생각엔 수능쳐서 인서울간다음에 좋은 취업자리 구한다는보장도 없고..조선소면 나쁜것도 아닐텐데...잘생각해봐
부경대 조선학과 다니구나......조선업 망하지는 않는데 힘든건 사실이야.....배만드는것빼고 다른사업 개척해서 나가야 되는데 지금보다 훨씬더 어려워질껀 사실이야.....흉 졸업할때 쯤이면 아마 훨씬더 어려울꺼야 흉이 진짜 하고 싶지 않다면 수능한번더쳤으면 좋겠다
지금의 우리처럼 한때 압도적이었던 일본,유럽 조선 역사보면 우리가 그 패턴 똑같이 따라가고 있음..중국어꼭배워라.
일본은 조선학과 몽땅 전멸하고 과 하나인가 남았다고 하더라. 근데 그것도 기피학과로 인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