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서울대는 꿈을 못 꾸고 있었는데 성적이 올라서 담임선생님이 설대 준비해보라고 하시는데요
저는 금융권쪽에서 일할거라 sky경영학과 생각중인데요
설대랑 연고대랑 경영학과의 차이가 큰가요?
오르비같은데 수기 보면 설대경영이랑 연대경영(4년장학금)붙으면 연대경영을 버리던데
설대 네임벨류가 글케 쎈가요?
국사 제2외국어 논술에다 장학금까지 포기해가면서 서울대를 가는데는 분명히 생각이 있을거아니에여
누구는 설대는 쪽수가 밀린다고 하고 삼촌은 또 위로 올라갈수록 설대의 파워가 쎄진다고 하는데 어떻게 되나요?
나도 설대 준비하다가 미끌어져서 ky중에 한 곳 간 케이슨데, 설대는 국립이라 학비도 싸고 장학금도 많다. 그리고 ky와 와의 차이가 꽤 크다고 하더라 .선배들이 그건 사회나와봐야 알 수 있다 하더라. 그리고 장학금을 받고 설대를 포기하더라도 보통 장학금을 유지하는 비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아. 1학년때 놀다가 컷 아래로 짤리는 경우도 많고.. 결론은 동일계열일경우 서울대가 더 좋다는 것임.
그리고 첨언하자면 오르비 나 수만휘 이딴데 들어가는거 그리 권하고 싶지 않다. 수만휘 오르비 이런데 막장이야. 애들 질도 떨어지고. 핏덩이들이 학벌이니 세상이니 논하는 거 보면 웃음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