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pcb공장에 다녀 부서는 인쇄..

근데 문제가 하나있어.. 2교대라서 일하는건 좀 빡세지만..그래도 참고 다니고있는데..

같이 일하는사람들도 괜찮고..근데 문제는 어제 야간근무할때..

같은부서 사람이긴한데 오래됐나봐.. 오다가다 얼굴만 본 사이정돈데..

어제 저녁에 혼자 죧뱅이 치면서 일하고있는데 오더니 하는말이

\"야 너 내가 봤을땐 일을 안하는것 같아 넌 니가 돈받는만큼 일한다고 생각하냐?

내가 보기엔 아니거든..나한테 존나 갈굼좀 당하고 땀 삐질삐질 흘리고 해야되겠는데?

그리고 옆에서 이러쿵저러쿵 개소리하고 가더라..그리고 마지막에 하는말이

내 눈이 커서 존나 짜증난데.. 내가 담배까지 끊을정도로 참을성이나 의지가 강한편이긴 한데

이번엔 좀 못참을것 같다.. 결론은 이 새키를 까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중이야..

딱보니깐..대화로서 오해가 풀어질 인간이 아니야..나이가 서른둘에 장가못간새키거든.

내일아침에 주간출근인데 이새키 깔까말까 진짜 고민중이야..

안그래도 회사여건도 족같아서 짜증나는데 진짜 미치겠다

일단 나는 무조건 까고싶다..여러분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