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뭐 가서 연봉계약하고 뭐 다 했다던데
난 뭐 그런거 없이 걍 4일동안 회사소개 ppt자료만 봤어
내가 여기 회사 정직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
일한지 3일째되던날
전에 면접본데서 연락왔더라 일할수 있냐고
그래서 걍 얼떨결에 한다고 했고
지금 다니던데 계속 다닐지
아님 갈아탈지 고민중이다
지금 입사한데는 2006년도에 생긴회사고 여러번 어려움도 많이 격었나봐
글고 지금 고민중인 회사는 1980년대부터 꾸준히 성장까진 모르겠고
지금까지 버텨왔으면 내실은 튼튼한 회사아냐?
어디루 가야할까
회사가서 몇일일하고 있으면 근로계약서 쓰자고 한다 거기 상용직이라도 되있음 정규직임,,,근데 듣보 중기는 비정규직정규직 이런개념도 없다 알아서 나가니까
그건 계약서 쓸떼 알 수 있지 계약서 쓸떼 계약기간 쓰면 계약직이고 그냥 사인만 하면 정규직임
입사 후 2주일 이내 도망가는 사람들 ㄴ ㅡ_ㅡ ㄱ 이 많아서 연봉계약서를 천천히 쓴다고 그러데 ^^
울 회사두 나 입사하고 연봉계약 2주뒤에하고 ~ 머 상용직 / 비정규 구분은 머 입사할때 들었을껀데 ㅡ.ㅡ;;암튼 1주일 정도 뒤면 월급 들어 갈 계좌 & 사원증 & 명함 & 사대보험 등등 머 알아서 해줌 열심히 일하셈 ~ 어려운 시기니
ㅁ 형말대로 계약서 보던지 아니면 회사 인사정보시스템 전산에 접속해서 직급을 봐라 계약직/사무직이랑 정규직은 직군자체가 다르게 표시되니까 알아보기 쉽다. 아..그리고 꼭 확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