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인데요. 편의상 존칭은 생략할게.

흉은 호조과 나와서 . 서울에 호텔이랑 어마어마어마하게큰 뷔페에서도 일해봤거든.
페이는 동생보다 조금 많이 받았지만 . 근무조건은 비슷하다고 봐.
하루12시간 노동과 주말 못쉬고 . 비젼도 없어.
돈벌어서 자기가게 차리는게 꿈이라고 하지만 . 내가 볼떈 다른일로 돈을 벌어서 가게를
차리는게 동생 정신건강에 좋을꺼야.
내 동기들도 대부분 그러고 있어.
나 같은 경우에는 도저히 요식업종이 전망이 없어서 . 기술 배울려고 인력개발원 들어 갔거든.
1년뒤에 경제전망 좋으면 취업하고 않좋으면 학위받아서 편입할려고 한다.

결론은 요리 같은건 접어. 취미로 해라 .

지금 호조과 동기중에 요리 제대로 하고 있는 애들 10명도 않된다.

TV가 애들 다 배린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