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벽에 똥자국이 좀 있다. 왜 냐구. 급할떄 손으로 닦다가 벽칠하고 손씻은 게 보인다,
웬만해서는 출근할때 큰일보는건 필수다. 아님 그날 동으로 시작으로 동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또 옆공장 곰순이, 짱개들, 파키스탄인들도 같은 화장싱 쓰니, 장난아니게 드럽다.얼마전 산업공단 직원이 울회사 조사하러 방문했는데, 볼일 보러 화장실 들렀다가 그냥 조사도 안하고 그냥 돌아가드만. 아마 화장실가서 볼일보다가 충격받은듯.
다는 아니겠지만, 열안ㄱ한 공단똑 화장실도 거미줄과 냄새는 울회사와 같을것 이다,.
좋은 직장가면 화장실담당 아줌마가 청소를 해서 ㅌ쾌적하지만, 빈약한 중소기업 공장은 그냥 악몽이더
구라아님.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얼마나 안 좋으면 그럼. 내가 다니던 데는 비데 있었는뎅; 물론 찝찝해서 걍 안씀
화장실에 휴지라도 있으면 급할떄 안도하는데, 비데까지 있다니 좋은 직장인듯
중소기업 다닐 횽아들한테 팁을 하나 주자면 새로지은 아파트형 공장 입주 중소기업은 (어디어디 디지털밸리 같은데)에는 비데도 있다.
성남상대원 이나 구로디지털 같ㅊ은데는 건물이 현댓기이라 지하주차ㅇ장도 있고 화장실도 쾌적하더군, 근데 아직도 6-70년지은 공단에 있는 공장은 푸세식임..울 공장 옆에 잇는 회사엔 방글라데시애들이 많은데 거긴 울회사보다 더 악몽임.. 시찰나온 산업인력공단직원이 새내기인지 화장실보더니 충격먹구 그냥 조사중단하고 나가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