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ㅋ 이 씨발 새끼가 니가 뭔데 내친구 까는데? 니보단 나아 니까지께 문화생활 해봤자 뭐 해본다고이새꺄. 여자친구도없고 친구도 몇 없는주제에 인터넷이라고깝치네 .. ㅋㅋㅋ 넌 나중에 개 할거없어서 주유소 알바나 하겠네.
ㅇ(116.47)2009-05-03 21:38:00
그친구 참 대견하고 멋지다 생각 되는데 그런 얘기는 고졸에 아무 기술도 없는 애들이나 대졸인데 주변사정 엄청나게 안좋아서 자살하려는 애들한테 어울리는 얘기인듯. 이야기의 요지가 너무 밑도 끝도 없어 보여.
부엉부엉(218.157)2009-05-03 21:43:00
30대 되면 할줄 아는게 때밀이 밖에 없겠네.. 평생 때밀이 할꺼야? 20대는 돈벌 나이가 아니야.. 여러가지 배우고 익힘으로서 무한한 가능성속의 기회를 잡을때지..
쩝(119.75)2009-05-03 22:13:00
그러니깐 한국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거임. 그걸 모를정도로 멍청한 놈은 아님....
ㅇ(116.47)2009-05-03 22:24:00
때밀이의 1인자가 되지 않는 한 별로 안부러워 모아놓은 돈이 전부는 아니니까
익명(121.169)2009-05-03 22:07:00
그래도 내주변의 철없이 200조금 넘게 번다고 sm7타고 다니는 친구들 보다는 멋진듯 ~ 돈이 다가 아니지만 열심히 일하고 모아놓은 돈은 쉽게 번돈하고 다르지 이친구는 근면성실하니 8000천 만원을 8억 80억으로 만들수 있을꺼 같은데 -- ㅎㅎ 지인중에 가구공장에서 입에 풀칠만하고 여가 생활 포기하고 사시던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가구제조업체 사장님이시죠ㅎㅎ 글쓴이는 훌륭한 친구를 곁에 두고 계시네요 ㅎ
푸스카페(211.214)2009-05-03 22:28:00
그래20대 즐긴답시고 하는게 뭐냐 밤마다 술뽈아재끼고 여자들이랑 붕가붕가뜨는거? 뭔 몇년살다뒤질것도 아니고 문화생활 나중에 집사고 차사고 여유로워지면 그때즐겨도 되는거지 친구가 된사람이네 진짜
11(59.3)2009-05-03 23:24:00
저친구 까는놈도 한심하다
5년잠수(ggon00)2009-05-04 00:40:00
뭔데 열폭해서 저리까대는건지 ㅋㅋㅋ
5년잠수(ggon00)2009-05-04 00:41:00
24살에 내손에 8천만원이 있다면 나도 그렇게 하고싶다.
토익킹(shoes)2009-05-04 00:50:00
150씩 4년을해도 7천뿐이 안되는데 천만원은 어떻게모얐디... 고등학교 때부터 했나.
토익킹(shoes)2009-05-04 00:51:00
하루 18시간 일하면서 고작 120밖에 못 받냐;; ㅡ.ㅡ 투잡뛰는거겠지 만약 목욕탕만이라면 바로 때려치고 말겠다. ㅡㅡ; 구라치는건지 제대로 안쓴건지 몰겠네
ㄴㅇㄷㅎ(222.114)2009-05-04 00:47:00
그리고 웃긴게 ㅋㅋ 지 이야기도 아니고 친구 이야기로 떠벌리면 참~ 좋게 보겠다.
ㄴㅇㄷㅎ(222.114)2009-05-04 01:33:00
음.. 그리고 이 사람에 관해서 댓글 중에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 보니깐 좀 그렇네.. 이런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자수성가형 부자되는 걸 알고 말하는걸까..
ㄴㅇㄷㅎ(222.114)2009-05-04 00:53:00
18시간 120은 좀 그렇네.. 난 야간 13시간 일하고 130.. 나도 시박 완전 절약중. 핸폰비+학자금대출 이자+어머니한테 생활비 . 그거 빼곤 학자금 대출 받은 거 갚을려고. 절약해야 돈 모을듯
부자의 첫걸음은 절약이라 하더만 친구분 대단하네 ㅋㅋㅋ
근데뭐 밥도 안먹고 옷도안사고 교통비도 전혀안드나?
목욕탕에서 밥먹여주고 재워주기때문에 ㅡ,.ㅡ;; 옷도 안사입죠... 나갈일이없는데..
옷 사본지 3년이 넘었다네 아이고 생일되면 한벌 사줄라고요...
그렇게 돈벌어서 머할라고 ㅡㅡ; 머 악착같이 벌어서 하고 싶은 꿈이 있는 거라면 대단한 거고..
미안하지만 전혀부럽지않다 문화생활을 전혀 즐기지못하고 사는거구나 그렇게 살아야 무슨 의미가있을까? 3년간 옷도안사고 나가지도않고 핸드폰비3만원.. ㅋ 어떤애인지 훤하네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세상 참 재미없게 산다
재미없게 사는건 맞지만 집구석에서 백수짓거리하면서 신세한탄 하지말라고 되새겨 들으라 그말이야 그리고 어차피 장사할놈이라서 그런거 신경안써. 젊었을때 고생하고 훗날 편한게 낫지. 은행가면 vip야 그럼 답나온거지
그리고 ㅋ 이 씨발 새끼가 니가 뭔데 내친구 까는데? 니보단 나아 니까지께 문화생활 해봤자 뭐 해본다고이새꺄. 여자친구도없고 친구도 몇 없는주제에 인터넷이라고깝치네 .. ㅋㅋㅋ 넌 나중에 개 할거없어서 주유소 알바나 하겠네.
그친구 참 대견하고 멋지다 생각 되는데 그런 얘기는 고졸에 아무 기술도 없는 애들이나 대졸인데 주변사정 엄청나게 안좋아서 자살하려는 애들한테 어울리는 얘기인듯. 이야기의 요지가 너무 밑도 끝도 없어 보여.
30대 되면 할줄 아는게 때밀이 밖에 없겠네.. 평생 때밀이 할꺼야? 20대는 돈벌 나이가 아니야.. 여러가지 배우고 익힘으로서 무한한 가능성속의 기회를 잡을때지..
그러니깐 한국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거임. 그걸 모를정도로 멍청한 놈은 아님....
때밀이의 1인자가 되지 않는 한 별로 안부러워 모아놓은 돈이 전부는 아니니까
그래도 내주변의 철없이 200조금 넘게 번다고 sm7타고 다니는 친구들 보다는 멋진듯 ~ 돈이 다가 아니지만 열심히 일하고 모아놓은 돈은 쉽게 번돈하고 다르지 이친구는 근면성실하니 8000천 만원을 8억 80억으로 만들수 있을꺼 같은데 -- ㅎㅎ 지인중에 가구공장에서 입에 풀칠만하고 여가 생활 포기하고 사시던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가구제조업체 사장님이시죠ㅎㅎ 글쓴이는 훌륭한 친구를 곁에 두고 계시네요 ㅎ
그래20대 즐긴답시고 하는게 뭐냐 밤마다 술뽈아재끼고 여자들이랑 붕가붕가뜨는거? 뭔 몇년살다뒤질것도 아니고 문화생활 나중에 집사고 차사고 여유로워지면 그때즐겨도 되는거지 친구가 된사람이네 진짜
저친구 까는놈도 한심하다
뭔데 열폭해서 저리까대는건지 ㅋㅋㅋ
24살에 내손에 8천만원이 있다면 나도 그렇게 하고싶다.
150씩 4년을해도 7천뿐이 안되는데 천만원은 어떻게모얐디... 고등학교 때부터 했나.
하루 18시간 일하면서 고작 120밖에 못 받냐;; ㅡ.ㅡ 투잡뛰는거겠지 만약 목욕탕만이라면 바로 때려치고 말겠다. ㅡㅡ; 구라치는건지 제대로 안쓴건지 몰겠네
그리고 웃긴게 ㅋㅋ 지 이야기도 아니고 친구 이야기로 떠벌리면 참~ 좋게 보겠다.
음.. 그리고 이 사람에 관해서 댓글 중에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 보니깐 좀 그렇네.. 이런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자수성가형 부자되는 걸 알고 말하는걸까..
18시간 120은 좀 그렇네.. 난 야간 13시간 일하고 130.. 나도 시박 완전 절약중. 핸폰비+학자금대출 이자+어머니한테 생활비 . 그거 빼곤 학자금 대출 받은 거 갚을려고. 절약해야 돈 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