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문대 식품과 졸업했었고 지금은 이쪽에서 일하고 있는데
돈도 더 모으고 이것저것 공부도 많이 해서 대학원 가려고 하는데
횽들 생각은 어때?
방통대는 자신이 없어서 학점은행제 하고, 경희대 대학원을 목표로 생각중이야
식품연구원이 최종목표인데 나 괜찮을까? 식약청에서 일하고싶어 꼭!
대학원을 나와도 아무래도 전문대를 나왔었던 사람이니 아무래도 좀 그럴라나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할 수 있게 어떤 대답이라도 해줘 부탁이야
사회도 모르고 뭣도 모르는 내가 너무 싫어 횽들 ㅠㅠㅠ
대학원 나오면 괜찮아지려나
올리(58.148)
2009-05-03 2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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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면 편해
공부에 뜻이 있고 ~ 세상의 온갖 유흥의 유혹을 뿌리칠수 있을때 그때 ~ 시작해야 될듯 나도 대학원 갈려다 걍 접고 일한다 ~ 너무 좋은 조건 환경 찾으면 늦다 ~~ 실력없는 석&박사 남아돌아 취업도 못하는 시대 솔직히 한국대학 경쟁력 없는거는 알지요?? 대학다닐때도 느낀거지만 우리나라 대학은 다니면서 돈아 깝다는 생각밖에 안해봤다 수업질이 독학하는거보다 딸리는 ~ 실력있는 소수 위주 보다 전체를 안고갈려는 어이없는 플레이 ~ 유럽처럼 등록금국가 지원률 늘리고 학과목 과락하면 걍 자퇴시겨야함 !! 음 암튼 연봉도 몇몇 기업 제외하면 석&박사 초라하다 진정 학문연구를 목적으로 할려면 가고 ~ 단순히 모자란 스펙을 올리는데는 시간 & 돈 투자한 비용과 기회비용을 따지면 별루지 나같으면 차라리 토플이랑 학점
매꾸고(학은제) 유럽 대학원 간다 ~ 미국은 비싸니까 페스 하고 ~ 유럽쪽 대학원 갈자신없으면 국내도 에초부터 그냥 포기 하고 실무경력이 더 낳은거 같다 ~
한국대학 아무리 비판해도 어차피 한국인이고 한국에서 살아갈것인데 외국에서 배워온다고 해서 해결 될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돈도 더 많이 들어가고ㅜㅜ 열심히 하는자에게 기회가 오지 않을까 하는데 휴
돈이 더 적게 드니까 추천한거임 외국 몇몇 대학은 거의 공짜에 가깝다 유학가서 밥먹고 공부해도 국내 몇몇 사립 명문보다 너 적게 들수도 있다 물론 환률이 문제긴 하지만 공부할 자신있다면 돈은 문제가 안되는게 도리어 외국이다!!! 나의 말은 외국가서도 공부하고 싶을 정도로 원하고 !! 학문에 열정이있다면 국내나 외국이나 시도 해볼만하다는 것이지 그냥 멀리보이는 높은 곳만 바라보고 가기에는 변수가 많타는 것이지 경의대 대학원 겨우나와도 식양청 간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과 경희대 대학원을 100% 들어 갈수 있냔는 것이지 그러니 외국 가서 공부할수 있는 스펙 만들 자신있다면 물론 국내도 메리트가 없긴 없지만 ~ 아무튼 의심하고 고민하면 ~ 두렵다는 거지? 두려우니까 글올리는거구? 자신감이 생기면 하라는 소리~~ ㅋ
\'절대 가지마라\'라고 하고 싶다.. 그 돈을 투자할 바에야 차라리 돈을 더 저축하는 게 나을 거 같다.. 글쓴이 글 내용 보니깐 아무래도 이걸 하고 싶어서 더 배우고 싶다는 것 보다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서가 더 강하게 느껴져.. 그럴 바에야 사회생활 계속 유지해나가면서 길을 모색하는 게 더 나을 거 같아
위에 사람들은 한국 대학원을 뭐같이 보는 사람이 많은데, 일단 이공계 대학원은 한국도 거의 공짜+돈받고 다니는데 많고, 그런데 방통대 자신없어서 학점은행제 할 정도면 힘들거다
입학이 힘든건 아냐, 서울시내 중위권 대학까지는 대학원 의지만 있으면 잘 들어가니까. 그런데 방통대도 힘들어하는데 대학원에서 어떻게 2년 버틸건데? 진짜 토나올때 많을텐데...
감사합니다 제가 아직도 철부지네여 ㅠㅠ 학은제 보다는 내년에 방통대 편입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