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는 지방 국립다니기는한데 인지도는 거의없구요 지금은 1학년다니다가 휴학해놓고 알바하고있습니다
요새 생각해봤는데 솔직히 과도 제적성도 아니고 학교도 지방이라 졸업해도 취업이 될지 의문이고
또 된다고해도 빡빡하게 일에 치여 일하긴 싫습니다 아직철이 없어서 그런걸수도 있구요..
그래서 요번에 전문대 물리치료과로 수시써서 입학할까 생각중입니다 많이는 못벌지만 전문직이고 취업걱정도 없고
굶어죽진 않고 야근과 같은것없이 자기시간가질수도 있고 그래서 요즘 고민중입니다 형들생각이 묻고 싶습니다
저도 딱 1년전에 그럴생각을 했다능 ; 근데 지금은 걍포기했네요..물치 ..
지방 국립대 실력으로 전문대 물리치료과 택도 없을텐데...
글쎄 택도 없다까진 아닌듯 하네요 ;; 상위 4년제 물치면 당연히 택도 없갰지만 지방 사립 4년제 물치나 수도권 혹은 지방 전문대 물치면 ;;그리 어렵지도 않습니다 .
수시면 글쓴이 내신에좌우되겠지만 ;;; 정시면 글쎄요 수능으로 가는거면 3..4...5 등급 이렇게 고루 분포되어있습니다
1왜포기하셨는지 알수있을까영?
일에 치여 일하기가 싫다니..일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그리고 최상이권아니면 전부 일에 치여 산다. 사회생활을 해봐야 공부 좀 할껄 ...이지랄들
전 대학 2학년 중반때 물치 갈라고 결정했는데 2년 배운 게 아까워 편입으로 갈라다 갈만한학교가 없어서 아갔습니다 갈만한 학교가 대불대 경일대?뭐 이런 끝자락 지방에 있는학교 였고 또 학비도 너무비싸더라고요 저도 지방 국립대에서 장학금 받고 다니고 있었고요
글고 ::전문직이고 취업걱정도 없고 ---> 이건 뭔말인가요? 물치가 그런가요? 이런 직업있나요?거기다 야근도 없나요?ㄷㄷ 그건 아닌듯 물치도 이미 많이 포화 상태라 합니다 끊임없이 자기 개발 해야하고요 또 자기만의 특이한 기술??뭐 이런것도 있어야 한답니다 언제든지 쉽게 도태될수있는 직업입니다 개인 기술직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저도 물치에 들어가면 취업걱정도 없고 편안하게 일하고 야근도 없는줄알았지만 또 그런것도 아닙니다 그냥 막연한 환상또 취직이 곧바로 된다는 것땜시 걍맹목적으로 지원할라고 했는데 .. 이것저것 따져보니 그냥 포기 하게됬습니다
이건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일뿐이고요 물치를 들어가냐? 안들어가냐? 이건 님이 결정햐야 할문제일듯 ..남한테도 도움 청하는것도 좋고 ;;; 스스로 알아보시고 신중하게 판단하시고 결정하세요 전 도중 편입할생각이 였기때문에 님이랑은 좀 다른조건이였을수도 있네요 전 심지에 물리치료사 연봉 이나 연계병원 이런것까지 파고 들어서 알아보고 다녔습니다 또 대학에서 배우는 물리치료 과목 뭐 이런것도 몃번씩봤었고요 과연 도중에 편입해서 따라갈수 있을까?이런 생각..네이버 지식인에도 많이 물어봤고 혼자도 많이 알아봤죠.. 신중하게 잘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당장 취직 힘들다고 그냥 물치 가는것보단 이것저것 알아보고 지금 님의 상황이나 적성 이런걸 알아보시고 판한하세요 아직 젊잖아요 젊을수록 신중해져야 합니다
정말 딱 1년전 6월에 제 모습을 보는것 같군요 신중하게 결정 잘 하세요 ! 전 솔직히 지방 물치 편입 합격할수있는 자격 조건은 됬지만 맘이 바꿨네요 지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