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후리훈님보다는 조금 많습니다.
20대 후반이니까요...헌데 지금까지 대학졸업하고 군대다녀와서 공무원준비하다가 이번에 셤보고
점수가 너무 안 나와서 제빵업쪽으로 다시 시작 해 볼려구
제빵학원 등록을 했는데..제빵도 어떻게 보자면 포괄적으로는 요식업..비슷하지 않습니까..

해서 물어보는 건데. 제빵이나 요식업쪽이 그렇게 전망 없는건가요?
제빵같은 것이나 요식쪽은 잘 모르겠지만, 대형 프렌차이즈회사에 요리기술직으로 들어가서
꾸준히 몇년동안 버티면 그래도 대우는 괜찮게 되지 않나요?
그렇게 하다가 돈좀 모아지면 조그맣게 가게나 열던지, 아니면 미국같은 곳으로 이민가서
그쪽으로 창업을 하던지..아니면, 계속 그쪽 분야에서 진득하게 하던지...전 이런 전망으로
제빵업쪽을 선택했는데요..

이쪽관련해서 학과를 나온것도 아니고, 그래서 처음 시작하는데 많이 겁이 나네요.
아는 것도 별로 없어서..실무선배로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