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얼마전 취업갤러리에서 공고생이 올린 생기부에 관련된 글을 읽어보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그 글에 달린 답글들을 보면 엄청나게 보수적인 기업이 아니라면 거의 취업시 생기부는 보지 않고
대학 성적표만 본다고 한다.
그러면 보지도 않는 생기부의 담임소견란이 왜 필요한것인지? 그것이 궁금하다.
어차피 대학갈때도 생기부보단 수능 점수가 좀더 합격에 좌우하지 않겠는가..
도대체 소견란은 어디에 쓰이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