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하는 근로장학생인데
서류정리. 컴퓨터수리 등등 하는거임.
학교 공고게시판에 붙었길래 봤는데 ㅅㅂ 학교마치는시간 ~ 오후 9시까지하고 일급 3만 !!!
일급 3만 !! 학교가 오후5시에 마치니까 5시~9시 4시간하면 시급 7500원 !!!
3시에 마치는날도있으니까 월~금 하면 최소 시급 6천 !!! 일이얼마나 힘들진몰라도 학교내에서하는 사무직인데
시급 6천 !!
따로 조건같은거 필요없고 바로 전화했음.
전화로 몇차례 통화하다가 갔음.
가서 교수님소개받고, 교수님한테 갔으나.. 교수님이 아무래도 대빵같아 보이는데 직원인가 그사람하고 상담해보고
연락준다하면서 옆에 직원인가보고 이름.연락처 적어놓으라함 ( 떨어진듯 )
처음에 딱 교수님하고 눈마주치자마자 교수님 나보고 5초간 정적. 첫인상 판단한듯.
근데 너무 피곤해서 눈부시시하게떠서 안그래도 줘낸못생겼는데 개찌질같아보였을듯. 옷은 그래도 깔끔히잘입었음.
교수님 나 못생겼다고 안뽑을듯 ㅜㅜ
집어디..고등학교어디나오고. 군대언제가냐,, 물어보면서 막 여러가지 얘기했음.
그래도 웃으면서 친절하게 물어봄.
가는길에 그옆 학생이 엘리베이터까지 마중나왔는데 나보고 그럼 군대는 언제.. ( 자꾸 물어봄 ㅡㅡ. )
\"산업체 가시나요 ?\" <-- \"아니요 현역으로,, 편입준비하고있어서 내년에 졸업하고 갈려구요..)
가는길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ㅡㅡ. 내가 ㅅㅂ 외모로 산업체가는 공익 취급받음 ㅡㅡ.
사실 군면제 -_)-;; 몸건강하므로 그냥 현역간다했음.
편입간다하니 좀 오~~ 이런눈빛인듯. 원래 5월8일까지 뽑기로해서 내가 제일 빨리감.
자격증 머있는지도 안물어보고 흐엉 ㅜ 다른 외모 조금 나은사람 오면 뽑을듯 ㅜㅜ
나 정말 열심히할 수 있는데 ㅜㅜ 아무도 안하면 ( 그럴린없겠지만 ) 보험일듯 나 ㅜㅜ 크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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