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이있어
당분간짤리지는않으나
미래가없는인생
초짜라 5천원 초반대시급
근데 답이없다
일을못하니
아무도 안쓰려해서
청소나 몇주째 하고있다
답이없다정말
일좀 가르쳐달라해도 아무도 묵묵부답
유일하게 시켜줄수있는 가능성있는건 용접인데
눈이 나빠서 힘들다....

월급은 100만원 조금넘고 110만원도 안되고

대책없는 개막장...
이게바로 생지옥....
차라리 델고다니면서 갈구는게 낫다....
정말 앞이 깜깜하고 답이안보인다
나도존나노력하고주변인들도 도와주는데도 안되네 안되...
그렇다고 나가서 뭐 할게있음나가겠는데
외모가 안되고 나이도 이제 서른다되가니
알바하기도 힘들고
나가봤자 노가다아니면 공장 아니면  잡일 잡알바
혹은 후진회사..뻔하지 머 ....

식구들은 병신취급할거고
에효 살기싫다
매일매일 죽고싶은생각이든다
사는게 너무 개좆같네 ...

사회에서 일하면 알게된다
사는게 바로
일하는게 바로 생지옥이라는걸...

지옥은 멀리있는게 아니라
바로 여기 지금여기있다

나가서 뭐 먹고살만한게있으면
당장이라도나가겠는데
머 갈데도없고
미치고 환장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