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짤리지는않으나
미래가없는인생
초짜라 5천원 초반대시급
근데 답이없다
일을못하니
아무도 안쓰려해서
청소나 몇주째 하고있다
답이없다정말
일좀 가르쳐달라해도 아무도 묵묵부답
유일하게 시켜줄수있는 가능성있는건 용접인데
눈이 나빠서 힘들다....
월급은 100만원 조금넘고 110만원도 안되고
대책없는 개막장...
이게바로 생지옥....
차라리 델고다니면서 갈구는게 낫다....
정말 앞이 깜깜하고 답이안보인다
나도존나노력하고주변인들도 도와주는데도 안되네 안되...
그렇다고 나가서 뭐 할게있음나가겠는데
외모가 안되고 나이도 이제 서른다되가니
알바하기도 힘들고
나가봤자 노가다아니면 공장 아니면 잡일 잡알바
혹은 후진회사..뻔하지 머 ....
식구들은 병신취급할거고
에효 살기싫다
매일매일 죽고싶은생각이든다
사는게 너무 개좆같네 ...
사회에서 일하면 알게된다
사는게 바로
일하는게 바로 생지옥이라는걸...
지옥은 멀리있는게 아니라
바로 여기 지금여기있다
나가서 뭐 먹고살만한게있으면
당장이라도나가겠는데
머 갈데도없고
미치고 환장하겟다
청소만 하라하네 에라 씹 ...........개막장이여기있다..........
공부해야죠 5년공부
시급이 5천원 넘는데 100~110 ㅁㅛㅓㅗㅗㅎㅗㄹ
공부는 뭔 공부 돈이있어야 공뭔공부하지
걍 죽던지....아님 한번 살아보자고 열심히 하던지...둘중 하나네...근데 그 바닥이 한번 살아보자고 열심히 성실히 하면 기술은 딸려도, 그것만으로 인정해주고 찾아주는 사람이 생긴다.
찾아주는사람생기면뭐하니 그사람밑에서 일하기힘든데..내몸으로 일하기힘든분야인데 그쪽은...답이없서지금....아무리 짱구굴려도 살방법이 안보인다 깜깜하다 그냥...버티긴버틸수있으나 기술도 못배우고 시간만끌고 청소만시키고...해서 도저히 못버티겠다...여기서잘하면 월 500-1000도 가져간다 하지만 그건 잘될경우고...못하면 나처럼 100초반이지 ...이거는 다른데 가도 이정도 벌수있다...그냥 그래서 딴데가고싶다나는....열심히해도 안되니까 문제아니냐 글타고 바로 뒤질까?? 그것도 아니잖아 이래저래 답안나온다 .
조선소 조낸빡신데 거기서 아무기술없이 일하면 당연히 힘들지. 차라리 공장에서 일해. 조선소보다는 낫겠다. 요즘 사는게 생지옥맞지. 나는 사는게 전쟁같은데 넌 생지옥이구나. 조선소보다야 공장이 좀더 나을테니 공장알아봐. 아직30도 안됐다고하는거보니 맘만먹으면 공장들어가겠구만. 기숙사있는 공장 경기도 수원,오산근처에 많아. 인터넷으로 알아보면 금방찾아
어디조선에서 무슨일하는데? 시급 5천 좀 넘는다쳐도 야근같은거 안해?? 딱 정해진 기본근무시간만 일하나??
일을 못하면 하다못해 그라인더도 안시키냐....니가좀 문제 있는거다
걍 청소라도 하면서 있어라 평생 청소만 시키진 않을꺼 아냐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아 ㅅㅂ 난 청소로 돈버는구나 좋네 이렇게 ㅋㅋㅋ